‘불이야’ 가수 ‘박승희’ 인언련 연예부문 수상

소정현기자 | 기사입력 2018/12/16 [20:24]

‘불이야’ 가수 ‘박승희’ 인언련 연예부문 수상

소정현기자 | 입력 : 2018/12/16 [20:24]
아줌마들의 응원가 줌마렐라에 이어서 사랑에 빠진 여자의 순정한 마음을 불이난 형상으로 재밌게 그려낸 불이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박승희가 2018 IJC 사회공헌공로상 연예부문을 수상했다.

 

 

아줌마들의 응원가 줌마렐라에 이어서 사랑에 빠진 여자의 순정한 마음을 불이난 형상으로 재밌게 그려낸 불이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박승희가 2018 IJC 사회공헌공로상 연예부문을 수상했다.

 

가수 박승희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인터넷언론인연대 창립 1주년&IJC 공로상 시상식에서 가요시장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올 한해 문화 발전에 공헌한 것은 물론 인터넷언론인연대 발전에도 노력한 것을 인정받았다.

 

실제 가수 박승희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 강화섬 쌀 홍보대사, 한국농축산연합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귀감을 사고 있다. 이와 함께 회원사인 각 매체가 펼치는 봉사 활동 등에도 함께 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가수 박승희는 유명 성인 TV 가요 프로그램인 베스트차트 50베스트가요쇼 녹화 등에서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와 경쾌한 디스코풍 반주, 귀에 익숙한 선율로 중무장한 불이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한 입담으로 케이블방송 음악프로그램 MC와 신문사 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다.

 

가수 박승희는 이날 수상 소감에 대해 이런 큰 상을 주셔서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 국민들이 사랑하는 트로트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힘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하고 싶다. 국민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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